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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복숭아 나무'(감독 구혜선, 제작 구혜선 필름) 언론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구혜선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조승우, 류덕환, 남성미가 참석했다.
'복숭아나무'는 어머니로부터 괴물취급 받던 샴쌍둥이인 상현(조승우 분)과 동현(류덕환 분) 앞에 어느 날 아름다운 여자(남상미 분)가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오는 31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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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복숭아 나무'(감독 구혜선, 제작 구혜선 필름) 언론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구혜선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조승우, 류덕환, 남성미가 참석했다.
'복숭아나무'는 어머니로부터 괴물취급 받던 샴쌍둥이인 상현(조승우 분)과 동현(류덕환 분) 앞에 어느 날 아름다운 여자(남상미 분)가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오는 31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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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