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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주다영, 왕따 연기도 명품!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성숙한 여신 포스, 주민등록증 사진으로 연이어 화제를 몰고 다니는 배우 주다영이 이번엔 mbc특별기획 못난이 송편(이은규(연출), 최현경(극본))에서 뛰어난 왕따 주동자 연기력으로 아랑사또의 뒤를 이어 안방을 사로잡았다.
 
극중 주다영은 주희(김정화)반 반장. 엄친딸. 친구들 사이에 인기도 많고 공부도 잘하고 집안도 좋은 학생. 모든 것이 자기중심적인 요즘 아이들의 김예빈역을 연기 하였다.
 
예빈(배우 주다영)은 세진(배우 조정은)이와 친하게 지내던 사이었으나 세진이에게 질투를 느끼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왕따를 시키며 세진을 자살까지 몰고간다.
 
이를 알게된 주희(배우 김정화)는 예빈(배우 주다영)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데...
 
예빈이는 “세진이는 자기보다 못한 아이는 무시하는 애다. 그게 싫어서 그 애랑 안 놀았을 뿐”이라고 소리치며 반장을 그만두겠다고“ 냉철하게 돌아선다.
 
이를 접한 시청자는 어쩜 “어린나이에두 불구 하구 아우라가 장난이 아니다”,“감정을 추스르는 연기를 잘한다 역시 명품연기 주다영” “13년 연기에 내공이 보인다며 앞으로가 더 기대 되는 배우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주다영은 mbc “신들의만찬”에서도 신들린 명품 연기를 선보여서 화제가 되었으며 현재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mc까지 활발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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