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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4번째 미니앨범 ‘눈물이 주르륵’의 발매 소식과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그동안 감춰두었던 새 앨범에 대한 베일을 벗었다.
오늘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완벽한 각선미와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는 의상에 블랙 망사 자켓을 걸쳐 건강미 넘치는 명품 바디라인과 함께 매혹적인 표정을 겸비하며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흑백사진 속에서 보여지는 몽환적 이미지 속에 한층 깊어진 눈빛과 표정을 선보이며 섹시미를 겸비한 퇴폐미까지 선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이번 앨범에 대한 컨샙 및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티저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 기다린 보람이 있다” ,“드디어 여신님의 귀환인가”, “명실 상부한 섹시 디바답다.””더 다듬어진 듯한 명품 몸매 탐난다.”, “이번에는 어떤 노래로 우리를 흥얼거리게 할까 기대된다.”라며 2년만의 손담비의 가요계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