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 에너지를 공유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재용 아나운서와 함께 내일 21일(금)에 방송되는 MBC 한국 베트남 수교 20주년 특별 생방송 <희망의 손을 잡아주세요>의 공동 MC를 맡게 된 것.
<희망의 손을 잡아주세요>는 한국-베트남 수교 2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으로, 고엽제 피해로 앓고 있는 베트남 어린이의 현재 상황을 전달하며 이들을 돕기 위한 나눔의 힘을 모으고자 하는 기획 의도로 제작된다.
이에 강성연은 그 동안 다수의 프로그램 MC와 라디오 DJ 활동 경험을 통해 인정받은 탄탄한 진행 실력을 발휘, 명품 진행자로서의 역량을 유감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강성연은 지난 해 방송되었던 MBC <숲은 미래다>에 이어, 올해 방송되었던 MBC <맛있는 나눔! 사랑의 푸드뱅크>와 이번 <희망의 손을 잡아주세요>에 이르기까지 매년 사회적 이슈를 가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나눔 에너지를 공유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렇게 강성연이 이재용 아나운서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선보일 2012 MBC 특별 생방송 <희망의 손을 잡아주세요>는 내일 21일(금) 오후 4시 30분부터 생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강성연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홈스토리 <디자인 매거진 룸 시즌2> 등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활동하는데 이어, 매주 주중 오전에는 EBS FM <어른을 위한 동화>와 <시 콘서트>의 DJ로 활동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