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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 새해 SBS의 첫 문을 열게 된 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은 드라마 흥행 보증수표 배우인 권상우와 수애가 함께하고 박인권 화백의 야왕전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대본 리딩 현장, 촬영 현장 등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더불어, 기존 드라마에서 많이 다뤄지지 않은 젊은 영부인을 연기하는 수애와 그녀를 위해 희생했지만 무참히 버림 받고 복수를 시작하는 권상우를 통해 탄탄한 스토리와 영상미가 돋보이는 웰 메이드 드라마가 될 예정이다.
‘야왕’에서 드롭탑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만나고 헤어지며 얽힌 관계를 풀어나가는 주요 장소 중 하나로 시청자들에게 선보여지며, 극 중 인물들의 스토리와 상황에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시청자들이 편안하게 드라마에 몰입 할 수 있는데 중점을 두고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드롭탑은 그간 KBS2 <브레인>, SBS <추적자>, <유령> 등 연기파 배우들과 짜임새 있는 각본으로 인기를 모은 화제의 드라마에 참여해 왔으며, 이번 <야왕>을 통해 또 한 번 안방 시청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