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우드, 코치현 목재…유·무절 루바 판매

히노끼 무절
인익스테리어 자재 공급업체 인터우드(대표 이남희)가 일본 코치현으로부터 생산된 히노끼 목재로 가공한 루바를 출시했다.
제품 규격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규격 중 하나인 10×105×2400㎜. 가공 표면이 매끄럽고 갈라지거나 휘는 등 불량을 최소화 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유절과 무절로 구분해 공급하고 있다.
인터우드, 코치현 목재…유·무절 루바 판매

히노끼 무절
인익스테리어 자재 공급업체 인터우드(대표 이남희)가 일본 코치현으로부터 생산된 히노끼 목재로 가공한 루바를 출시했다.
제품 규격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규격 중 하나인 10×105×2400㎜. 가공 표면이 매끄럽고 갈라지거나 휘는 등 불량을 최소화 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유절과 무절로 구분해 공급하고 있다.
인터우드 관계자는 “기존의 유절 제품은 옹이가 빠진 부분을 메운 자리가 상당히 부자연스러워 시공 후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더러 있었다”라며 “그러나 이번에 우리가 출시한 제품은 빠진 옹이 부분을 일률적인 색상과 방식으로 메운 것이 아니라 실제 옹이와 비슷한 색상과 모양으로 메워 최대한 자연스럽게 가공했다”라고 말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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