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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온라인뉴스팀]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서울·강원지역에 소재한 1인 창조기업과 40세 이상 퇴직자가 창업한 시니어 기업들을 대상으로 5일, 분당 새마을연수원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센터에 입주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향후 지원정책 수립시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5일을 시작으로 6일(충청·호남·제주), 10일(영남), 11일(경기·인천)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리게 된다.
동 간담회에서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청 지원정책을 안내하고 기업 간 그리고 기업과 지방청 간 네트워크 구축 및 협업을 위한 상호 교류 시간도 갖게 된다.
어려운 내수경기를 반영하듯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자금확보의 어려움과 1인 창조기업 및 시니어 기업이 생산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판로확보의 어려움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