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무역이 정체되고 있어 세계 경제 회복에 부담이 될 전망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6일 보도했다.
세계 무역량을 매월 조사하고 있는 네덜란드 경제 정책분석국의 '세계 무역 모니터'에 따르면 5월 세계 무역량은 전월 대비 1.2% 줄어들어 4월(0.2% 감소)보다 감소폭이 확대됐다.
'세계 무역 모니터'는 세계 무역 통계로 가장 속보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각국 중앙은행이 정책 판단 재료로 주목하고 있다. 무역량은 수출입 거래 금액을 합산해 기준 연도인 2005년을 100으로 지수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