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美․유럽증시는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조치에 따른 對中 수출감소 우려 등으로 하락
- 美 증시(17,402.8, △1.21%↓), 달러인덱스(97.29, 0.13%↑)

□ (주가) KOSPI는 中 위안화 추가 평가절하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 및 외국인 매도세 등으로 하락 마감(Kospi 1,975.47, △0.56%↓)
□ (글로벌) 美․유럽증시는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조치에 따른 對中 수출감소 우려 등으로 하락
- 美 증시(17,402.8, △1.21%↓), 달러인덱스(97.29, 0.13%↑)

□ (주가) KOSPI는 中 위안화 추가 평가절하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 및 외국인 매도세 등으로 하락 마감(Kospi 1,975.47, △0.56%↓)
* 주체별 KOSPI 순매수(억원) : (외국인)△2,998 (기관) 2,608 (개인) 187

□ (금리) 국채금리는 中 위안화 추가 평가절하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강화 등으로 하락 마감(국고3Y 1.705%, △3.2bp↓)

□ (환율) 中 위안화 추가 평가절하 영향으로 큰 폭 상승(1,190.8, 11.7↑)
* 원/달러 환율 일중 변동폭 16.2원(시가: 1,180.5원, 고가: 1,195.5원, 저가: 1,179.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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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