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7세대 프로세서로 더 얇고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가진 현대적인 PC를 제조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인텔이 강조하는 몰입형 인터넷은 PC와 이용자가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가상현실(VR)이나 4K 초고화질(UHD)로 처음 컬러 TV를 만났을 때처럼 전과 다른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인텔은 이를 위해 7세대 프로세서의 미디어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7세대 프로세서를 사용하면 5년 전 구형 PC보다 8.6배 빠른 속도로 4K UHD 360도 영상을 제작, 수정, 공유할 수 있다. 이동 중에도 오버워치 같은 최신 게임을 HD 화질로 즐길 수 있다.
7세대 프로세서는 1세대 프로세서와 비교해 전력 효율성이 10배 높다. 4K 동영상을 최장 9시간 30분 동안 재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