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경기도 안산시에 짓는 복합단지 '그랑시티자이' 오피스텔이 계약을 시작한 지 이틀 만에 100% 계약 완료됐다고 20일 밝혔다.
그랑시티자이 오피스텔은 앞서 지난 13∼14일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555실 모집에 5천926명이 몰려 평균 10.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순위 청약자만 3만1천738명이 몰리며 평균 9.27대 1, 최고 10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그랑시티자이 아파트는 오는 25∼27일 계약이 진행된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9일 총 6개 단지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가운데 광주 태전지구 힐스테이트(2개 블록)를 제외한 5개 단지가 모두 1순위에서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