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평가기관 한국신용평가는 3일 현대커머셜이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의 현대카드 지분을 인수한 것을 두고 “자본적정성과 수익성 제고에 긍정적”이라며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한신평에 따르면 지난 달 26일 현대커머셜은 현대카드 지분 30,488,404주(19.00%)를 2,981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인수 완료 예정일은 오는 24일 끝나며 이 때 현대커머셜의 현대카드 지분율은 5.54%에서 24.54%로 상승하게 된다.
한편 현대카드의 GE지분 43%는 현대커머셜과 함께 사모펀드 어피니티 에쿼티 파트너스,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 알프인베스트가 나눠 인수한다.
![GE 로고 [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1/81/918160.jpg?w=800&h=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