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비자연맹이 선정한 '2017년 좋은 생명보험사' 1위는 푸르덴셜생명 이었다.
금융소비자연맹은 지난해 말 기준 23개 생명보험사의 경영공시자료를 분석해 '2017년 좋은 생명보험사'를 선정한 결과 푸르덴셜생명이 1위에 올랐다고 2일 발표했다.
푸르덴셜생명의 뒤를 이어 삼성생명, ING생명, 교보생명이 상위권에 올랐다.
금융소비자연맹은 ‘지급여력’비율을 평가하는 안정성(40%), 민원과 소비자신뢰도를 평가하는 소비자성(30%), 위험가중자산과 부실자산비율을 평가하는 건전성(20%), 당기순이익과 총자산수익률을 평가하는 수익성(10%) 등 네 가지 지표를 토대로 순위를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