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s)에서 케이팝 그룹 최초로 퍼포먼스를 펼친 방탄소년단이 미국 구글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의 아침 뉴스프로그램인 굿모닝 아메리카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AMAs에서 모습을 보인 후 이와 관련한 트윗이 2천만 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트위터 뿐 아니라 방송에서도 굿모닝 아메리카는 이날 ‘AMAs’ 의 ‘DNA’에 대해 “이날 객석의 거대한 환호성은 방탄소년단을 위한 것이었다”며 “그들은 완벽히 해냈다”고 평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AMAs’ 무대 직후에는 미국 구글 트렌드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