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는 31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 간 무역분쟁 재발 가능성이 불거지면서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12% 내린 7,248.38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34% 내린 12,866.79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62% 하락한 5,729.86으로 장을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는 0.44% 하락한 3,604.41로 거래를 종료했다.
이날 주요 증시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 불확실성이 다시 부상하는 데 주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