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수출국기구(OPEC)는 3일(현지시간) 차기 사무총장으로 쿠웨이트 출신의 하이탐 알가이스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그는 현재 쿠웨이트 석유공사(KPC)에서 국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으며, OPEC에서는 지난해 여름까지 전문가 패널로 활동했다.
그는 세계 석유 수요가 올해 말까지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사우디아라비아의 TV 채널인 알 아라비야를 인용해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