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은 2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한국 국가대표 왕중왕전 소믈리에 경기대회'에서 계열사 ㈜파리크라상 소속 안중민 소믈리에(36)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대회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KISA)가 주최하는 행사로, 이번에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1~3위를 차지한 9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세계 소믈리에 협회(ASI) 규정에 따라 프랑스어, 영어, 스페인어 등의 외국어로 진행되는 서비스 및 블라인드 테이스팅 등의 여러 평가를 진행했고, 안중민 소믈리에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왕중왕전에서 1위를 기록한 안 소믈리에는 2023년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 17회 세계 베스트 소믈리에 경기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