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생활 가전 전문 브랜드 ‘틴도우’의 청소기를 국내 단독 론칭한다.
쿠팡은 스팀 청소기 모델 SC-05를 출시하고, 오는 22일까지 할인가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모델은 120℃의 고온 스팀으로 높은 살균력을 지녔으며,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고온으로 살균할 경우 99.9%의 세균이 사멸해 감염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쿠팡이 생활 가전 전문 브랜드 ‘틴도우’의 청소기를 국내 단독 론칭한다.
쿠팡은 스팀 청소기 모델 SC-05를 출시하고, 오는 22일까지 할인가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모델은 120℃의 고온 스팀으로 높은 살균력을 지녔으며,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고온으로 살균할 경우 99.9%의 세균이 사멸해 감염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한편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는데, 고온 스팀을 만들기 위한 예열 시간이 약 15초로 커피 머신이 한 잔을 내리는 시간보다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일반 모델이 예열하는 데 최소 30초가 걸리는 것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차이가 존재한다.
무게 역시 1.2kg으로 경량화해 장시간 청소 후 손목 통증을 유발하지 않도록 했다.
쿠팡은 오는 22일까지 해당 제품을 12만 원 특별가에 판매하며, 구매 선착순 30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걸레 부품 세트를 사은품 증정할 방침이다.
쿠팡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특별한 혜택을 기반으로 고성능 청소기를 사용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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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