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3일, 베트남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하노이에서 베트남 국가 서열 2위인 레 민 흥 총리와 핵심 회동을 갖고, 동시에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며 양국 협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현지시간)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의 핵심으로 하노이에서 레 민 흥 총리와 만남을 가진다. 레 민 흥 총리가 베트남 국가 서열 2위라는 점에서 이번 회동은 단순한 의례적 교류를 넘어선 고위급 외교의 중요성을 부각한다.
총리 회동 외에도 이 대통령은 이날 주요 경제인들이 대거 참석하는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는 양국 간 경제 협력의 폭을 넓히고, 상호 투자 및 무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로 평가된다.
[사진=연합뉴스]
이러한 일련의 행보는 한국과 베트남 간의 관계를 한 단계 더 격상시키고,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베트남은 한국의 주요 경제 협력 파트너로서, 이번 대통령의 광폭 행보를 통해 양국 관계는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베트남 총리 회동과 비즈니스 포럼 참석은 양국 간 경제 및 외교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새로운 발전의 장을 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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