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78만857명
8일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집계에 따르면, 7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 78만85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는 8761만9505명이 됐다.
권역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보면, 누적으로는 북미가 2497만9473명으로 가장 많다.
전 세계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자 78만857명
8일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집계에 따르면, 7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 78만85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는 8761만9505명이 됐다.
권역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보면, 누적으로는 북미가 2497만9473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유럽 2493만8869명, 아시아 2114만2712명, 남미 1357만9179명, 아프리카 292만9778명, 오세아니아 4만8773명이다.
국가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보면 누적으로는 미국이 2185만7616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다.
이어 인도 1039만5938명, 브라질 787만4539명, 러시아 330만8601명, 영국 283만6801명 순이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미국이 26만973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브라질 6만2532명, 영국 6만2322명, 독일 2만6651명, 프랑스 2만5379명 등의 순이다.
세계 코로나 사망자 현황은 1만4121명 늘어 누적으로는 188만9556명이 됐다.
국가별 누적 사망자수는 미국이 36만9900명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다. 또 브라질 19만9043명, 인도 15만372명, 멕시코 12만8822명, 영국 7만7346명 등의 순이다.
이날 신규 사망자는 미국이 41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브라질 1266명, 멕시코 1065명, 영국 1041명, 독일 1019명 등의 순이다.
한편,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6001명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기존 집단발병 사례의 감염 규모가 연일 커지고 있는 데다 장례식장과 병원, 학원, 음식점 등 곳곳에서 크고 작은 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방역당국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언제 어디서 감염됐는지 알지 못하는 '불분명' 환자 비율은 26%대에 이른다.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 1만3158명 가운데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는 3517명으로, 전일대비 0.2% 포인트 오른 26.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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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