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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리틀 소지섭’ 별명이 딱! “이대로만 자라다오”

황윤정 기자

유승호 졸업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집으로'에서 주인공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탤런트 겸 영화배우 유승호(17)가 벌써 중학생 딱지를 떼고 이제 고등학교를 입학하게 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백석중학교를 졸업한 유승호의 졸업사진은 지난 11일부터 온라인상에 급속도로 퍼져 나간 것.

'리틀 소지섭'으로 불리며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는 유승호의 이번 졸업앨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높은 관심과 호감을 보이며, "제발 이대로만 쭉 자라다오"라는 간절한(?) 바램을 내비치기도.

한편, 11일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인 윤아와 수영도 각각 서울 대영고와 서울 정신여고를 졸업하고 동국대 연극학부, 중앙대 연극영화학부에 진학했다. (오른쪽사진=가수G '고독한 인생' 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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