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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실라인 개그맨 한민관이 잘생겼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SBS '야심만만2' 녹화에는 김병세, 김원준, 이지훈 등 원조 꽃남과 배영만-한민관 비실 꽃남 부자가 출연해 자칭 'F5'를 결성했다.
이날 개그맨 선배 배영만과 유행어 '아니라고요~'를 외치던 한민관은 "나도 실제로는 괜찮은 남자다"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민관은 "15명 정도 여자들을 사귀었었는데, 한 번도 차여본 적이 없다", "금방 실증을 느껴 여자를 오래 못 만난다"라고 말하는 등 여자들의 애를 타게 하는 '나쁜 남자'임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