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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혜가 최연소 대학교수가 됐다.
배우 이인혜는 만 28세의 나이로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 방송연예탤런트 학부에 최연소 겸임교수가 됐다.
오는 3월 2일 첫 수업을 앞두고 있는 이인혜는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자료들을 정리하면서 학생들과 첫만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인혜는 "교수란 직책이 많이 부담스럽고 부족하지만 이론적이고 틀에 의존하는 수업보다는 초등학교 때부터 방송현장에서 익힌 연기 노하우를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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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혜가 최연소 대학교수가 됐다.
배우 이인혜는 만 28세의 나이로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 방송연예탤런트 학부에 최연소 겸임교수가 됐다.
오는 3월 2일 첫 수업을 앞두고 있는 이인혜는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자료들을 정리하면서 학생들과 첫만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인혜는 "교수란 직책이 많이 부담스럽고 부족하지만 이론적이고 틀에 의존하는 수업보다는 초등학교 때부터 방송현장에서 익힌 연기 노하우를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보물처럼 아꼈던 작품의 대본들을 꺼내 제자들과 함께 공감하며 놀 수 있는 즐거운 수업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고려대 언론대학원 최고과정을 밟고 있는 이인혜는 배우 김아중과 함께 '고대 엄친딸'로 불리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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