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시험 당일, 고사장에서 과도한 긴장감때문에 유발될 수 있는 '실수들'을 줄이는 일은 쉽지 않다. 비상교육의 고등이러닝브랜드 비상에듀(www.visangedu.com)는 수험생이 수능 당일 저지르기 쉬운 실수의 유형과 대처법을 소개했다.
필수품 분실하면? = 수험표나 주민등록증(학생증), 당일 챙겨봐야 할 요약노트와 오답노트 등은 수능시험 필수품. 이런 물품들을 집에 두고 오는 일을 방지하려면, 수능 당일 입을 옷 주머니에 미리 넣어두거나 눈에 쉽게 띄는 장소에 보관하면 된다.
난이도 조절 실패? = 1교시부터 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져 2,3,4교시 시험을 연달아 망치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쉬운 문제부터 해결하면서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것이 좋다. 또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앞선 시간 시험의 답을 맞춰보다가 결과에 실망해 자신감을 잃는 경우도 있다. 전문가들은 “쉬는 시간에는 간단한 명상을 통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힐 것”을 권한다.
시험시간 분배 실패? = 한 문제에 집착했다가 소중한 시험시간을 낭비했다. 결국 시간 부족으로 인해 나머지 문제들을 쫓기듯 허겁지겁 풀었다. 이런 일이 없게 하려면, 사전에 문제풀이와 정답표기 시간을 정하고, 다섯 문제마다 주기적으로 남은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