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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스타 고아성이 KBS 새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가제)에 캐스팅됐다.
'공부의 신'은 김수로가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을 맡아 화제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23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고아성은 지연과 함께 명문대 입시 특별반 여학생으로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일본 만화 '드래곤 사쿠라'를 원작으로 한 이야기로 삼류 고등학교에서도 꼴찌를 도맡아 하는 학생들이 명문대 입시 특별반에 들어가 공부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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