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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 전면 개편을 단행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기획 김영희, 이하 일밤)가 지난 6일 방송에서 9.1%(TNS미디어코리아 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밤'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는 지난주보다 두 배 가까이 시청률.
이날 방송에서는 1부 코너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단 하나의 비밀'(이하 단비)를 통해 단비 군단(김용만, 탁재훈, 한지민, 김현철, 안영미, 비스트 윤두준)이 아프리카 잠비아로 떠나 그곳에 우물을 파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흘린 땀과 눈물을 담아냈다.
이어 정가은과 신동엽, 김구라가 퇴근길의 아버지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우리 아버지'는 눈물 어린 사연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안방에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