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이 하락을 거듭하고 있다.
1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5일 거래된 두바이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0.14달러(0.19%) 떨어진 72.17달러에 거래됐다.
국제유가는 미국 산업생산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과 미국 석유 재고가 전주 대비 180만배럴 정도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때문에 상승했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1.18달러(1.70%) 오른 70.69달러를 기록했고,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0.16달러(0.22%) 상승한 72.05달러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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