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부산지역 중소기업들은 ‘부산시 베트남 국제통상물류 지원단’을 통해 베트남 시장진출에 필요한 각종 국제통상무역에 관한 실무지식과 함께 향후 해외시장 진출 시 야기될 수 있는 각종 무역상담에 대한 자문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13일 부산시 베트남 무역사무소(소장 김용범)와 국제통상물류지원단은 상호협정을 체결하고 ‘부산시 베트남 국제통상물류지원단’(단장 부경대 윤광운 교수)을 결성했다.
부산시에 소재하는 부경대·신라대·영산대·동의대 국제통상·물류 관련 교수들과 대한상사중재원 부산지부(지부장 전덕수), 한·베트남교류협회(협회장 장철순) 외 부산지역 중소기업 2개 업체 등 총 7개 단체 15명로 구성된 국제통상물류지원단은 베트남무역사무소와 정기적인 회의개최를 통해 현지여건에 맞는 특색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부산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위한 통상실무 지식제공 및 무역상담 자문, 양국 기업간의 해외인턴사업 전개 및 대학간의 산학협력방안 모색, 항만물류산업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국제세미나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의 사업을 함께 운영해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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