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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장진영의 미공개 사진이 공개돼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고 장진영의 남편 김영균씨는 지난 1월 초부터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된 적이 없는 장진영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투병중이던 모습,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장면이 담겨 있어 팬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한편 김씨는 지난해 12월 장진영과 608일 간의 러브스토리를 책으로 내놓은 바 있다. (사진=김영균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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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장진영의 미공개 사진이 공개돼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고 장진영의 남편 김영균씨는 지난 1월 초부터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된 적이 없는 장진영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투병중이던 모습,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장면이 담겨 있어 팬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한편 김씨는 지난해 12월 장진영과 608일 간의 러브스토리를 책으로 내놓은 바 있다. (사진=김영균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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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