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두미녀와 함께하는 송일국

민보경 기자

2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MBC 특별기획드라마 '神이라 불리운 사나이' 제작발표회에서 출연배우 한채영(왼쪽부터), 송일국, 유인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다음달 6일 밤 9시4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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