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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시즌 2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여주인공 캐스팅 보도에 대해 하지원 측이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부인했다.
19일 오후 한 매체는 "하지원이 '아테나'의 출연을 합의한 상태다. 현재 세부적인 스케줄을 조율 중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하지원 소속사 웰메이드 스타엠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다른 작품들도 들어온 게 많아 결정된 사안이 없다. (아이리스2 출연 논의가)진행된 사안도 아니다"고 밝혔다.
또한 하지원은 앞서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의 차기작 '칠광구'의 출연을 확정, 오는 4월 말부터 본격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