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영웅들, 대구대서 간담회 개최
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과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국위 선양은 물론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 쇼트트랙 성시백, 곽윤기 국가대표 선수를 초청해 실패와 역경을 딛고 성공에 도전하는 불굴의 의지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5일 오후 1시 대구대학교 경산캠퍼스 (성산홀) 강당에서 '어제의 도전과 오늘의 성공,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날 대구대 재학생은 물론 대구·경북지역 젊은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성취의욕과 도전의식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자세한 문의는 대구대 대외협력팀(053-850~5012, 5022)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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