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LCD TV에 사용되는 에지형 LED BLU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시장조사 전문기관 디스플레이뱅크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패널 4개 면에 LED를 바 형태로 부착하는 에지형 기술이 LED바를 줄이는 방법으로 진화되며 원가절감을 가속화 시키고 있다.
작년 초에 출시된 에지형 LED LCD TV 제품들은 4개 면에 6개의 LED바를 부착했으나, 올해 들어서는 양 측면 LED바를 없앤 채 출시되고 있다. 또한 일부 작은 사이즈 제품에는 1면 2개의 LED바만 채용되고 있다.
이덕래 책임연구원은 "LED바 감소를 위해서는 LED 패키지수 및 열방출 관련 부품을 추가로 적용해야 하며 칩 면적 또한 변수로 작용한다. 하지만 원가비중이 높은 LED를 줄임으로써 올해 LED LCD TV 모델 원가는 작년 모델 대비 확실히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