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루망 프레스티지오 골드 프리미엄 230만원

2. 던롭 신젝시오 79만원
3. 야마하 인프레스X D201 85만원
4. PING G15 49만원
5. 테일러메이드 버너 슈퍼패스트 40만원
<아이언>
1. 마루망 프레스티지오 골드 프리미엄 590만원
2. 야마하 인프레스X D201 (그라파이트 모델) 220만원
3. 던롭 신젝시오 200만원
4. PRGR RED 505 240만원
5. 투어스테이지 VIQ 18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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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