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카페폰’ 출시를 기념해 5월 한 달간 대학 캠퍼스를 비롯한 서울 도심에서 ‘모바일 카페’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카페폰은 와이파이(Wi-Fi, 무선랜)기능을 탑재한 SK텔레콤의 첫 일반폰으로, 국내 최초로 양방향 지상파 DMB 2.0 서비스도 지원한다.

LG전자가 ‘카페폰’ 출시를 기념해 5월 한 달간 대학 캠퍼스를 비롯한 서울 도심에서 ‘모바일 카페’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카페폰은 와이파이(Wi-Fi, 무선랜)기능을 탑재한 SK텔레콤의 첫 일반폰으로, 국내 최초로 양방향 지상파 DMB 2.0 서비스도 지원한다.

‘모바일 카페’는 와이파이 환경을 갖춘 카페나 학교 등에서 ‘카페폰’을 이용해 와이파이, DMB 2.0 등을 즐기는 체험 기회는 물론 에스프레소 커피도 제공한다. 현장 퀴즈 이벤트를 통해 총 500명에게 ‘카페폰’ 머그컵도 증정한다.
대학 축제 열기로 뜨거운 5월 한달 동안 연세대, 성균관대, 동국대, 덕성여대, 서울시립대, 세종대 등 6개 대학과 용산 아이파크몰 등 도심 곳곳에서 진행된다.
또한 ‘트위터(Twitter)’를 통해 ‘모바일 카페’ 운영 일정 및 현장 소식을 전달하는 등 SNS 마케팅도 함께 실시한다.
‘LG CYON트위터’http://twitter.com/lg_cyon의 장소 공지를 받고 현장을 방문한 고객 중 당일 선착순 3명에게 머그컵을 증정한다. 특히 청순 글래머 배우 신세경씨가 일일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 신현준 팀장은 “무선 인터넷, DMB 2.0 등 ‘카페’폰의 장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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