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가 3500만원의 60년된 역대 최고령 산삼이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산삼연구협회에 의하면 19일 진천 두타산에서 산나물을 캐던 52살 김모씨가 산삼 20뿌리를 발견해 감정의뢰를 한 결과 이 중 한 뿌리가 60년 된 휴면 산삼이라고 전했다.
감정가 3500만원의 60년된 역대 최고령 산삼이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산삼연구협회에 의하면 19일 진천 두타산에서 산나물을 캐던 52살 김모씨가 산삼 20뿌리를 발견해 감정의뢰를 한 결과 이 중 한 뿌리가 60년 된 휴면 산삼이라고 전했다.
이 최고령 산삼의 가치는 3000만원 이상이 된다고 감정했으며, 일시적으로 생장을 멈춘 휴면 산삼으로 밝혀졌다.
20뿌리 중 가장 큰 한 뿌리 휴면산삼은 줄기부분이 우물처럼 움푹 파인 채 아물었고 무게 47g(1냥3돈), 넓이는 51㎝이다.
산삼연구협의회 한 관계자는 "휴면 산삼은 땅 밖으로 몸통이 드러나지 않아 발견하기 어렵지만 몸통과 뿌리가 단단해 다른 산삼보다 가치가 높다"며 60년 정도 오래된 산삼은 전례가 없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국민은행이 가을의 문턱에서 고객과 함께 즐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을 9월 개최하며, 이달 말까지 특별한 티켓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국민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