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는 7일 일본의 연구중심기업인 라쿠아리아사와 소화기영역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쿠아리아사는 2008년 구 화이자사 일본연구소의 주요 연구원 80여명이 주축이 돼 설립한 연구중심의 벤처기업으로 소화기영역에서 다양한 신약후보물질을 갖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위염 치료제 셀벡스캡슐, 역류성식도염 치료제 라베원,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에 의한 소화기 궤양의 혁신적인 치료 신물질(ARH-1029)개발 등과 함께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소화기 약물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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