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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이 26일 국내홈쇼핑 스튜디오 중 가장 큰 ‘250스튜디오(826.45㎡)’에서 ‘크라이슬러 지프 컴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26일 밤 10시 40분에 판매하는 ‘크라이슬러 지프 컴패스(3,090만원)’ 는 롯데홈쇼핑에선 처음 선보이는 수입차량으로 매장가 보다 200만원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크라이슬러 지프 컴패스’는 SUV이면서 곡선을 살린 디자인과 편의성으로 남성 고객은 물론 여성 고객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는 차량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20~30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세련된 외형의 레저용, 가족들이 모두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넉넉한 내부를 강점으로 한 가족용의 두 가지 콘셉트로 연출해 방송될 예정이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방송 중 전화예약만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문딜러가 직접 방문해 편리하게 시승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