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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대세녀 이어 완판녀 등극 ‘착용 아이템 모두 인기’

택연, 우영, 수지, 아이유, 은정 등 최고의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여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드림하이’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2010년 최고의 아이콘,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한 아이유 스타일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유는 극 초반 뚱뚱한 필순에서 제이슨의 마음을 얻기 위해 필사의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순정만화의 감성이 지닌 러블리한 소녀로써 매력을 발산하는 김필숙 역이다. 아이유는 학생 신분으로 가장 여성스럽고 10대의 풋풋함을 살릴 수 있는 헤어 액세서리로 스타일의 포인트를 살렸다. 

필숙이 15회에 인터뷰에서 착용한 하트 큐빅 무늬의 헤어 밴드가 드라마가 끝난 이후 인기를 끌고 있다.  순정만화 캐릭터에 맞게 귀여운 느낌을 연출해준 헤어밴드는 ‘러브캣 비쥬’의 제품으로 아이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러브캣 비쥬 마케팅실 관계자는 “학생들의 가장 작은 사치가 헤어 액새서리인 것 같다. 최근 드라마에서 인기 스타들이 볼드한 헤어 악세서리를 많이 착용하고 나와 헤어 관련 악세서리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아이유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아이유 헤어밴드’가 더욱 더 인기를 끌며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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