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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들의 영원한 팬, 가족'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끌었던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수 BMK의 외국인 남자친구로 그의 직업이 ‘블랙호크’ 헬기 조종사라는 사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BMK는 자신의 남자 친구와의 첫 만남에 대해 “2008년 만났으며, 그 사람이 먼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며 “바로 가르쳐 줬다”고 말해 남자친구가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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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들의 영원한 팬, 가족'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끌었던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수 BMK의 외국인 남자친구로 그의 직업이 ‘블랙호크’ 헬기 조종사라는 사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BMK는 자신의 남자 친구와의 첫 만남에 대해 “2008년 만났으며, 그 사람이 먼저 전화번호를 물어봤다”며 “바로 가르쳐 줬다”고 말해 남자친구가 있음을 밝혔다.
이에 시청자들은 "두분이 함께 찍은 사진도 보고 싶네요", "느낌있는 커플"등의 반응을 보였다.
BMK는 2002년 힙합듀오 리쌍의 객원가수로 이름을 알린 뒤 2003년 1집 앨범'노 모어 뮤직'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09년부터는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겸임교수 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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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