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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마이 프린세스’로 일본 여심 사로잡다! ‘3,000여명 팬 열광’

송승헌이 대만에 이어 일본에서도 ‘마이 프린세스’ ‘박해영’으로 여심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일본 내에서도 송승헌이 처음으로 도전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의 ‘안구 정화 커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일본 SMAP의 맴버인 ‘카토리 싱고’ 등과 함께 일본 생방송 ‘와랏떼 이이토모’에 출연해 ‘마이 프린세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8월 30일 후지TV의 일본 오다이바 합중국 이벤트 (United States of ODAIBA 2011)의 ‘마이 프린세스’ 특별 이벤트에 참석해 송승헌이 가장 인상에 남는 대사의 질문에 ‘내 여자로 살면 안되겠니?’ 는 답변에 3,000여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올 12월에는 ‘마이 프린세스 스페셜 콘서트’도 예정 되어 있어 일본 전역에서 뜨거운 ‘박해영 앓이’를 일본 전역에 전파할 예정이다.
 
8월 대만 ‘마이 프로모션’ 당시 송승헌이 직접 착용했던 수트가 대만 기부 경매에서 1,100만원에 낙찰되어 대만 내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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