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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 내사랑>에서 ‘인기강사 방우진’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연우진은 현재 KBS 주말연속극 <오작교 형제들>에 동시에 출연,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종방연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종방연에 참석한 연우진은 종방연 사진을 깜짝 공개하며, “거의 10개월 동안 몽땅 내사랑의 방우진으로 살았었는데 벌써 종방이라니 믿기지 않고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종방연 도중에 리지와 초롱이가 아쉬움의 눈물을 많이 흘렸는데 그동안 많이 신경써주지 못하고 잘 챙겨주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라며 종방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서 연우진은 “처음으로 오랜 기간 작품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알게 된 것 같아 몽땅 내사랑을 잊지 못할 것이며, 그동안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와 가족처럼 정이 많이 쌓였는데 앞으로 많이 허전할 것 같다. 또한 작가님과 감독님 그리고 많은 스태프들이 제가 출연하는 다른 드라마도 모니터 해보셨다고 하셔서 깜짝 놀랐고 매우 감사드린다. 앞으로, 또 다른 작품에서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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