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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파파'(감독 한지승, 제작 상상필름)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 고아라, 박용우가 참석했다.
영화 '파파'는 자신의 가수를 데리고 도망간 후배를 쫓아 미국으로 간 매니저 춘섭(박용우 분)이 계약 결혼을 통해 6명의 자녀들이 생기며 벌어지는 일들을 코믹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내년 1월 19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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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파파'(감독 한지승, 제작 상상필름)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 고아라, 박용우가 참석했다.
영화 '파파'는 자신의 가수를 데리고 도망간 후배를 쫓아 미국으로 간 매니저 춘섭(박용우 분)이 계약 결혼을 통해 6명의 자녀들이 생기며 벌어지는 일들을 코믹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내년 1월 19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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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