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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네 야채가게’ 황신혜 사주 받는 엄마마보 김영광 앞날은?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야망녀 최강선(황신혜 분)이 본격적인 악행을 저지르며 슬우(김영광 분)까지 사주해 일을 도모하기 시작했다. 황수자(박원숙 분)여사가 사업이 망해 구치소에 수감되자 아들 슬우(김영광 분)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핏줄인 엄마의 석방을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닌다. 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의 모습에 좌절할 뿐이다. 그런 슬우를 찾아온 목영그룹의 안주인 강선(황신혜 분)은 슬우에게 거부 할 수 없는 제안을 던지는데, 과연 엄마밖에 모르는 엄마바보 슬우는 그 제안을 받아 들일지, 그리고 그 제안은 무엇일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김영광은 트위터(@leeseulwoo_b)를 통해‘요즘 계속 걱정시키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 전부 미안하다 촬영 잘하고 올께 황여사!’, ‘우리 황여사 무시하는 놈들이 제일 싫거든?’이라며 박원숙 선배님에 대한 애정을 SNS에 나타내기도 했다.

이에 박원숙은 “내 아들 역할로 나온 젊은배우들 중 영광이가 제일 애교많고 붙임성 좋은 진짜 아들 삼고 싶은아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애달픈 두 모자의 앞날에 어떤일들이 그려질지, 슬우와 강선의 만남은 무엇을 암시하고 있는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자신과 모든것을 지키기 위해 어떤 악행도 마다하지 않는 강선과 엄마를 지키기위해 무엇이든 하겠다는 일념으로 버티고 있는 슬우의 만남이 ‘총각네 야채가게’에 어떠한 긴장감을 주게 될지 오늘밤 8시 50분 채널A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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