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국·진수희, 오늘 탈당 선언… 낙천자 `탈당 러시' 본격화될 듯
최 의원과 진 의원은 친이(친이명박)계로, 이들은 모두 무소속 출마를 결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까지 현역 의원 가운데 탈당한 인사는 4선의 이윤성(인천 남동갑) 박종근(대구 달서갑) 의원, 재선의 전여옥(서울 영등포갑) 허 천(강원 춘천) 의원 등 4명이며, '국민생각'에 입당한 전 의원을 제외하고는 모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당 안팎에서는 이번 최병국 진수희 의원의 탈당을 기점으로 새누리 공천 탈락자들의 `탈당 러시'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5% 컷오프' 여론조사를 전체 의원이 아니라 93명에 대해서만 실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어 컷오프 탈락자들의 집단 탈당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