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SK C&C가 올해 대외사업 및 신성장 사업 확대에 따른 인재 확보를 위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25일 황세연 SK C&C 인력본부장(상무)은 "지속적인 대외사업 성장과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커머스, 그린IT등 신성장 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역량있는 신입 인재들을 조기확보 하고자 이번 상반기 공채를 시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오는 5일 자정까지 SK그룹 채용 홈페이지(www.skcareers.com)를 통해 지원서류를 접수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 SK종합적성검사(필기시험), 직무 및 인성면접을 거쳐 6월1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번 상반기 공채를 통해 SK C&C는 ▲SW·시스템·네트워크·DB관련 IT분야 ▲공공·금융·제조·통신관련 컨설팅 분야 ▲클라우드컴퓨팅·m-커머스·그린IT 솔루션 및 신사업 개발 관련 신성장 분야 등에서 약 100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