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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6인방의 “안녕하지 못한 황당 체험”

엔터테인먼트 채널 KBS Joy에서 오는 25일(월), 신개념 리얼 체험 버라이어티 <안아줘>(안녕하세요가 아니라고 말해줘)를 첫 방송한다.

<안아줘>는 KBS 2TV의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스핀오프(Spin-Off) 프로그램으로, <안녕하세요>에서 방송된 황당 고민 사연을 중심으로 MC들이 직접 고민을 체험해 보는 ‘신개념 리얼 체험 버라이어티’다. 프로그램의 진행은 김준호, 박성호, 홍인규, 정태호, 유민상, 김지호 6명이 맡는다.

‘토크’를 콘셉트로 내세운 <안녕하세요>와는 달리, <안아줘>는 ‘리얼 체험’을 표방한다. MC들의 생생하고 살벌한 고민 체험과 시청자들의 앙케트 벌칙단 참여가 바로 이 프로그램이 ‘리얼 체험 버라이어티’인 이유다.

프로그램의 메인 포맷은 <안녕하세요>에 방송된 고민 사례들을 매주 독특한 키워드로 엮어 시청자 앙케트를 실시한 후, MC들이 정해진 순위를 맞히는 것. 그 과정에서 MC들이 고민 아이템을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또한 사전 앙케트에 참여한 시청자들이 직접 벌칙단이 되어 MC들이 순위를 맞히지 못했을 때 벌칙을 준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한편, <안아줘>에는 매주 꽃미남 아이돌 2명이 게스트 MC로 참여해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리얼 체험 버라이어티 <안아줘>는 오는 25일(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밤 12시 20분 KBS Joy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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