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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CJ E&M 채널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방송 최초로 임신 사실을 밝혀 MC 이승연과 제작진의 뜨거운 축하 세례를 받았다. 18일(토) 밤 11시 방송.
최근 장영란은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녹화 초반 난데 모를 단독 스포트라이트와 아기자기한 3단 케이크의 등장에 영문을 모르고 어리둥절 했다. 하지만 이내 이승연으로부터 깜짝 임신 축하를 받고 기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특히 제작진은 예비맘 장영란을 위해 특별 전용석을 마련하는 등 각별한 신경을 써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장영란은 “임신 소식을 듣는 순간 남편과 폭풍 같은 눈물을 흘렸다. 쉽게 가진 아이가 아니어서 더 그랬던 것 같다”며 감격했고 이승연은 직접 준비한 아기 옷을 선물하는 등 따스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
장영란의 임신 소식이 공개될 18일(토) 방송에서는 ‘스마트 맘 되기’를 주제로 알아두면 유용한 엄마들의 출산 비법과 육아 스트레스를 탈출하는 똑 소리 나는 육아 테크닉을 대방출할 계획. 남편의 즐거운 육아를 북돋아주는 최첨단 스마트 육아용품은 물론 요즘 심각한 사회문제로도 떠오른 난임에 대한 정보 등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노하우를 총망라할 예정이라 눈길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