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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 더 깜찍하게, 2배 더 날카롭게! 화제의 ‘여의도 텔레토비’ 컴백

지난 시즌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의 ‘여의도 텔레토비’가, 정규 편성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다시 안방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는 9월 8일(토) 밤 11시 tvN 첫 생방송에서 정치권 소식들을 재치있게 풍자한 ‘여의도 텔레토비’를 선보인다. 지난 7월 시즌2 종영 이후부터 2개월여간의 굵직한 정치 이슈들을 재미있게 풀어내며, 속시원하고 통쾌한 웃음을  자아낼 계획이다.
 
‘여의도 텔레토비’는 영국 BBC의 인기 아동 프로그램 ‘텔레토비’를 정치 버전으로 패러디한 VCR 콩트. 의 유일한 고정코너인 ‘위켄드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코너 속의 코너로, 한 주간의 정치권 주요 소식들을 재치있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에 통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불과 3분여의 짧은 영상 속에서 여-야당의 주요 인사들은 물론 이명박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깨알 같은 풍자로 매주 방송 직후 유튜브에 업로드 된 영상 조회수가 수만 여건에 달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렸다.
 
정규 편성을 맞아 파격적인 코너들로 첫 생방송을 준비중인 제작진은, 지난 시즌 화제를 낳았던 ‘여의도 텔레토비’ 역시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해 선보일 예정이다. 예민한 소재들에 대해서도 정곡을 찌르듯 날카로우면서도 재미있고 신랄한 풍자로 폭소를 자아낼 계획. 오는 12월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는만큼, 현 정치권의 동향과 이슈들을 색다른 시각으로 짚어내며 시청자들의 웃음샘을 자극한다고. 거침없고 신랄한 멘트들로 시청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동시에, ‘텔레토비’ 분장을 한 크루들의 깜찍하고 귀여운 열연이 더해져 통쾌한 공감과 재미를 함께 전한다. 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 등을 각각 본 딴 구라돌이(통합진보당), 엠비(청와대), 화나(민주통합당), 또(새누리당)가 이번에는 어떤 캐릭터로 나설지, 여의도 동산에서 어떤 소재로 재치만점 활약을 펼칠지 기대해봐도 좋을 듯 하다.
 
장진 감독이 진행하는 ‘위켄드 업데이트’ 또한 날카로운 풍자의 재미를 더할 예정. 지난 시즌 매회방송 직후 ‘장진 어록’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만큼, 이번에도 정치 뿐 아니라 사회, 경제, 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회 이슈에 대한 촌철살인의 입담과 거침없는 풍자를 선보인다.
 
제작진은 “위켄드 업데이트와 여의도 텔레토비 외에도 다양한 콩트들에서 다양한 시사 풍자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지난 시즌들보다 2배는 강력해진 섹시 유머와 풍자로 토요일 밤 화끈한 웃음폭탄을 전할 테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tvN 는 신동엽을 포함한 고정 크루들이 호스트를 맡은 ‘크루쇼’로 오는 8일(토) 밤 11시 첫 생방송을 펼친다. 톡톡 튀는 끼와 개성 넘치는 크루들이 의기투합, 아찔하고 파격적인 변신으로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계획. 19금 섹시 유머부터 신랄한 풍자까지 다소 높은 수위의 소재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야말로 ‘뭘 좀 아는 어른들을 위한 라이브 TV쇼’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기에 힘입어 시즌제를 벗고 정규 편성을 확정한 tvN 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안방 시청자들에 웃음 폭탄을 선사할 계획이다. 지난 시즌들이 그동안 대한민국 방송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19금 섹시 유머와 병맛 코드, 통쾌한 풍자를 더해 어른들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코드를 제시했다는 호평을 얻으며 정규편성으로 새단장을 마쳤다. 더욱 강력한 풍자와 병맛 코드, 섹시 유머로 ‘제대로 된 어른들의 토요일 밤 놀이문화’로 확고하게 자리잡겠다는 포부. 지난 시즌제에서 쌓은 노하우를 십분 살려, 아슬아슬 수위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소재는 물론 콩트와 퍼포먼스가 결합된 그야말로 토요일 밤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라이브 TV쇼’를 펼쳐내겠다고 밝혔다. 더욱이 지난 시즌 호스트들이 펼쳐낸 파격적인 엽기 퍼포먼스와 셀프 디스(Self dis) 등의 과감한 변신 역시 계속될 예정이다. 정규 편성을 앞두고 총 8명의 프로듀서로 구성된 전담 제작팀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장진 감독은 더욱 탄탄한 구성의 콩트를 매주 생방송으로 선보이며,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던 각양각색의 작가진들이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로 웃음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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