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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박용현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가운데)이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에서 '제3회 두산 연강 예술상' 시상식을 갖고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두산그룹 연강재단은 5일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에서 '제3회 두산 연강예술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두산 연강예술상은 공연부문과 미술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올해 공연부문은 김은성(36)씨가, 미술부문은 김지은(36)·김상돈(40)·장지아(40)씨가 각각 수상했다.
공연부문 수상자에게는 상금 3천만원과 함께 7천만원 상당의 신작공연 제작비를 지원한다. 또 미술부문 수상자에게는 상금 1천만원과 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 두산갤러리 뉴욕 개인전, 두산갤러리 서울 그룹전 등 각각 9천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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